㈜GS동해전력(대표이사:박현철)이 8일 춘천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제23회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보전·생활실천 부문상을 수상했다. 최첨단 기술로 건설된 국내 최초 민자 석탄화력발전소인 GS동해전력은 2017년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 12월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 7월에는 산업재해예방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강원환경대상까지 수상 하게 돼 안정적인 전력공급 뿐만 아니라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와 환경보전을 위한 적극 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강원환경대상은 환경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거나, 쾌적한 환경조성과 강원환경의 가치제고를 위해 헌신하는 공로자를 발굴, 시상하고, 환경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현지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GS동해전력의 환경보전·생활실천 부문상 수상은 석탄재의 전량 재활용(시멘트 원료),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대폭 감축(환경협의기준 대비 84%, 약 6,500톤/년),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 등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추진이 높게 평가 받은데 따른 것이다.   GS동해전력은 발전소 건설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발생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며, 지자체,  지역주민·단체와 협의를 통해 도출된 요청사항을 반영해 최첨단 환경설비 도입에 약 5,000억원을 투자했다. 초초임계압 발전설비를 도입해 기존 발전설비 대비 운전효율을 대폭 개선, 연간 16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했다. 또 지난해부터 꾸준히 환경설비 보강, 운영효율 개선 등을 시행해 국내 석탄화력 중 노후 LNG 발전소 보다 낮은 최저 수준의 미세먼지 배출 원단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도 및 환경부와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한 탈질촉매 추가 설치(투자비 17억원), 저유황 유연탄 도입, 질소산화물 발생이 높은 유연탄 구매 제한,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 관리기간내 발전설비 정비 시행, 상한제약발전 참여 등으로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이사는“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한 상황에서 환경대상을 수상한 점은 매우 고무적이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획기적인 미세먼지 저감노력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법과 규제 준수는 물론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환경경영을 통해 민들의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2020-10-21

㈜GS동해전력(박현철 대표이사)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산업재해예방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2020년 7월 6일(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산재예방 유공자 간담회 에서 “산업재해예방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표창은 정부에서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찾아 포상하는 행사입니다. GS동해전력은 2011년 8월 회사 창립 이후 단 한 차례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2014년 3월 17일 무재해운동을 시작해 2019년 10월 14일 무재해 4배수를 달성했습니다. 이어 내년 3월 19일에는 5배수를 달성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GS동해전력은 매년 안전분야에 매년 5억원 이상의 예산을 반영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약 25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안전 및 환경분야 시설을 대폭 개선·보강하는 등 산업재해예방에 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주협력사의 자율안전관리 수준향상 위한 노력을 충실히 하여 2회 연속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최고등급인 “A” 등급 획득,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최초평가 “S” 등급 획득, 대형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화력발전소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사업장 10대 안전수칙 수립 및 재해예방카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정비 공사기간 동시다발적 작업으로 인한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지킴이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반복적으로 도출된 안전조치 미흡사항을 안전사례집으로 발간하고, 협력업체와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창의적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운영으로 산업재해예방 활동의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박현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 및 무재해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이어가 모든 근로자가 산업재해 걱정 없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번 수상은 GS동해전력의 자율안전문화가 정착되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며, 지속적으로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시행하며, 모범적으로 안전관리를 하는 화력발전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10-19

㈜GS동해전력은 16일 강원 동해시, 삼척시 중・고등 및 대학생 220명에게 장학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이사님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16

GS동해전력 공지사항 | 70 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2020-10-21
㈜GS동해전력(대표이사:박현철)이 8일 춘천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제23회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보전·생활실천 부문상을 수상했다. 최첨단 기술로 건설된 국내 최초 민자 석탄화력발전소인 GS동해전력은 2017년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 12월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 7월에는 산업재해예방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강원환경대상까지 수상 하게 돼 안정적인 전력공급 뿐만 아니라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와 환경보전을 위한 적극 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강원환경대상은 환경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거나, 쾌적한 환경조성과 강원환경의 가치제고를 위해 헌신하는 공로자를 발굴, 시상하고, 환경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현지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GS동해전력의 환경보전·생활실천 부문상 수상은 석탄재의 전량 재활용(시멘트 원료),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대폭 감축(환경협의기준 대비 84%, 약 6,500톤/년),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 등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추진이 높게 평가 받은데 따른 것이다.   GS동해전력은 발전소 건설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발생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며, 지자체,  지역주민·단체와 협의를 통해 도출된 요청사항을 반영해 최첨단 환경설비 도입에 약 5,000억원을 투자했다. 초초임계압 발전설비를 도입해 기존 발전설비 대비 운전효율을 대폭 개선, 연간 16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했다. 또 지난해부터 꾸준히 환경설비 보강, 운영효율 개선 등을 시행해 국내 석탄화력 중 노후 LNG 발전소 보다 낮은 최저 수준의 미세먼지 배출 원단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도 및 환경부와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한 탈질촉매 추가 설치(투자비 17억원), 저유황 유연탄 도입, 질소산화물 발생이 높은 유연탄 구매 제한,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 관리기간내 발전설비 정비 시행, 상한제약발전 참여 등으로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이사는“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한 상황에서 환경대상을 수상한 점은 매우 고무적이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획기적인 미세먼지 저감노력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법과 규제 준수는 물론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환경경영을 통해 민들의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2020-10-19
㈜GS동해전력(박현철 대표이사)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산업재해예방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2020년 7월 6일(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산재예방 유공자 간담회 에서 “산업재해예방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표창은 정부에서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찾아 포상하는 행사입니다. GS동해전력은 2011년 8월 회사 창립 이후 단 한 차례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2014년 3월 17일 무재해운동을 시작해 2019년 10월 14일 무재해 4배수를 달성했습니다. 이어 내년 3월 19일에는 5배수를 달성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GS동해전력은 매년 안전분야에 매년 5억원 이상의 예산을 반영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약 25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안전 및 환경분야 시설을 대폭 개선·보강하는 등 산업재해예방에 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주협력사의 자율안전관리 수준향상 위한 노력을 충실히 하여 2회 연속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최고등급인 “A” 등급 획득,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최초평가 “S” 등급 획득, 대형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화력발전소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사업장 10대 안전수칙 수립 및 재해예방카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정비 공사기간 동시다발적 작업으로 인한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지킴이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반복적으로 도출된 안전조치 미흡사항을 안전사례집으로 발간하고, 협력업체와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창의적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운영으로 산업재해예방 활동의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박현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 및 무재해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이어가 모든 근로자가 산업재해 걱정 없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번 수상은 GS동해전력의 자율안전문화가 정착되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며, 지속적으로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시행하며, 모범적으로 안전관리를 하는 화력발전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2-13
  GS동해전력 환경미화관리 용역 입찰 공고     1. 입찰관련사항 가. 용 역 명 : GS동해전력 환경미화관리 용역(2020년 3월 ~ 2021년 2월) 나. 과업범위 : GS동해전력 건물 내∙외부 청소, 위생관리, 경미한 시설물 보수 등 계약특수조건 및 과업지시 서에 나타난 과업일체   2. 입찰참가자격 가.   입찰참가자격 - 입찰공고일 현재부터 입찰서 제출일까지 아래 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업체 ∙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에 의해 건물위생관리업 신고를 필한 업체 ∙ 사업자등록증상 본사 소재지가 동해시 관내인 업체 ∙ 국세, 지방세 완납 업체 나.   입찰참가자격서류 - 건물위생관리업 등록증 - 사업자 등록증 - 국세, 지방세 완납증명서   3. 입찰서 제출 가. ‘입찰참가자격서류’와 ‘입찰가격서류’를 각각 구분(밀봉必)하여 직접 또는 우편 제출 나. 제출마감일 : 2018년 02월 20일(목) 15:00까지 당사 도착기준   4. 낙찰자 결정방법 입찰참가자격을 모두 충족하는 업체 중 최저가 입찰자를 낙찰자로 선정   5. 현장설명회 가. 장소 : GS동해전력 3층 대회의실 나. 일시 : 2020년 02월 18일(화) 14:00 다. 준비물 : 사업자등록증, 위임장, 인감증명서 ※ 현장설명회 참가업체만 입찰서 제출가능     2020년  02월  13일 ㈜GS동해전력  
2019-11-29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판매사업자 입찰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대상 전원 : 태양광    ○ 입찰 공고량 : 100MW    ○ 입찰 공고기간 : 2019.11.29(금) ~ 2019.12.11(수)      ○ 서류 접수기간 : 2019.12.02(월) ~ 2019.12.11(수) 12:00        - 접수 마감일 12시까지 서류제출을 완료하지 않은 발전소는 평가대상에서 제외      ○ 서류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현장접수 및 우편접수 불가)        - 이메일 주소 : solar100@gsdep.com        - 이메일 제목 : ○ ○ ○ 발전소 입찰서류 제출      ○ 입찰 결과발표 : 2019.12.13(금) 예정        - 개별 발표 예정        - 입찰결과 발표 후 11일 이내 공급인증서 매매계약 체결   ​    ※ 입찰보증서 보증기간은 입찰 참여서 제출일로부터 30일간 ​    기타 세부내용은 첨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판매사업자 입찰 공고문.   끝.
2018-11-16
㈜GS동해전력은 16일 강원 동해시, 삼척시 중・고등 및 대학생 220명에게 장학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이사님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3
GS동해전력은 2018년 10월 13일(토) 제33회 동해시 무릉제 행사에 참여하였다. 무릉제는 지역주민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GS동해전력은 직장대항 줄다리기 및 거리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하였다. 비록 직장대항 줄다리기는 예선 탈락하였지만,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앞으로도 GS동해전력은 더 많은 동해시민이 알아가는 향토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2018-07-12
동해시가 주최하고 GS동해전력이 후원하는 ‘림코앙상블 클래식 음악여행 공연’이 7월 12일   동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림코앙상블 공연단은 지난 2011년부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음악을 공부하던 유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창단한 다국적 전문 연주단체다.   이번 공연에는 비발디의 사계,슈만의 로망스,브람스의 헝가리 무곡과 같은 유명 클래식을 비롯해   드라마 하얀거탑, 바람의 화원의 OST 등 대중적인 인기 곡들을 선보였다.    GS동해전력은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무료로    림코앙상블과 함께하는 음악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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